
Original · 20T
오리지널 스틱 20입
190 g · 9.5 g × 20
은은한 누룽지 향. 제로 슈가. 매일 한 잔의 격조.
고종 황제가 1896년에 처음 마신 한 잔. 130년 후, 김해공항 롯데면세점에서 만나세요.

1896년, 한국이 처음 커피를 받아들인 해. 궁중의 다과 문화 — 조용히 갖춰 마시는 한 잔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.
세자커피는 그 한 잔의 격조를 오늘의 스틱 한 봉지로 옮겼습니다. 매일에도, 선물에도 — 한국을 담아 가져갈 수 있는 형태로.
현재 김해공항 롯데면세점에서 판매 중인 라인업.

은은한 누룽지 향. 제로 슈가. 매일 한 잔의 격조.

60스틱 분량. 가족·동료에게 나눠 드리기 적합한 단위.

여행 마지막의 충분한 선물. 김해공항 한정 운영.
롯데면세점 김해공항점 국제선 출국장 식품 섹션에서 판매 중. 시음 가능.
“'조선 왕세자의 맛' 세자커피, 면세점서 통했다”